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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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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문경’ 철도건설사업 김충섭 김천시장이 경북철도망 현안사항해결을 위한 도청 간담회에서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중에 있는 김천-문경 간 철도건설 사업이 반드시 추진돼야 함을 피력했다. 지난1일 경북도내 철도망 구축을 위한 이번 도 간담회에는 중부내륙선(김천-문경) 철도건설, 중앙선(안동-영천) 복선화, 동해선(포항-강릉) 복선화를 위해 김천시를 비롯한 해당노선이 통과하는 도내11개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여 복선화 추진을 위한 공동협력과 대응을 다짐했다. 현재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는 지난해1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돼 기본계획이 수립 중에 있으나, 중부내륙선과 남부내륙선을 연결하는 문경~김천 철도구간만 아직 예비타당성 조사 중에 있어, 사업추진이 늦어지고 있다. 김천시는 수도권과 중·남부지역의 지역경제 거점을 아우르는 신 성장 벨트로 지역균형발전의 축이 될 중부내륙노선 중 미 연결구간인 김천-문경구간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도를 통해 기재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할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공동건의문을 통해 “수도권에서 남해권으로 이어지는 중부내륙선 중 유일하게 단절되어 있는 김천-문경간 철도건설 사업은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인 김천-거제간 철도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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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오프라인 공연 기지개 (대한뉴스 박청식 기자)=오랜 시간 닫혀있던 대전시립교향악단 공연장 문이 다시 열린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5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마티네 콘서트 3’을 연다. 지난 2월 4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렸던 마스터즈시리즈 1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이 후, 코로나19로 인해 굳게 잠겨있던 관객석이 일부 개방되는 모습이다. 마티네 콘서트는 올 해 대전시향이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로, 오전 시간대에 주부와 시니어를 겨냥해, 이야기가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마티네 콘서트 3에서는 아나운서 진양혜가 진행을 맡아 관객들의 공연 이해를 돕고, 연주자들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해 관객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들이 연주된다. 독일과 스페인 등 유럽을 비롯해 국내에서 다수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하며 바로크와 오라토리오 전문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소프라노 석현수가 협연자로 함께해 헨델의 오페라와 오라토리오를 연주한다. 또한, 대전시립교향악단 금관5중주 팀이 연주할 프레스코발디의 ‘토카타’와 바흐의 ‘눈뜨라고 부르는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