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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핵심 현안 건의…이낙연 전 총리 적극 지원 약속 (대한뉴스 윤병하 기자)=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전남도청에서 이낙연 전 총리와 면담을 갖고 전라남도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된 현안은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 그린 뉴딜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 차세대 대형 원형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 광양항 활성화 기반 구축,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추진, 흑산공항 조기 건설, 지방 재정분권 관련 개선 건의, 한정공대특별법 제정 등 8건이다. 김 지사는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과 관련해 “전남은 지역이 광활하고 의료 취약지역이 많아 100명 이상의 의대 정원을 배정하고, 동․서부권 모두에 대학병원과 강의캠퍼스를 각각 설립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어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는 정부 그린뉴딜의 대표사업으로 단지 조성을 위해서는 해상풍력 공동접속설비, 지원부두와 배후단지 조성의 예타면제와 RE100 전용산단 등 기반시설의 국가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또한 “차세대 대형 방사광가속기는 호남권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꼭 필요한 시설로 나주에 추가 설치해줄 것”을 요청했다. 더불어 “광양항의 제2의 도약을 위해 자동화 ‘컨’ 터미널 4선석 구축 예타 면제와 24열 컨 크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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